핵심 포인트
- 대한상의와 안전보건공단, 중대재해 예방 순회 설명회 개최
-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지원
- 김천 시작으로 전국 35개 지역 순회 진행
-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환경 조성 목표
종합 요약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안전보건공단)이 지역 중소기업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대재해 예방을 목표로 하며, 전국 35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오는 11일 김천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대전, 울산, 인천, 제주 등지를 순회하며 중소기업 경영진 및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예방 조치에 대한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법적 의무를 이행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상의와 안전보건공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대재해 발생률을 낮추고 기업들의 안전 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설명회는 참가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사례와 함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