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위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 친환경 시설물, 재난 대비 공간 등 디자인 제안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국적 불문
  • 총 상금 800만원 지급
  • 기후변화 대응 시민 참여 독려 목적

종합 요약

인천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탄소중립을 유도하는 친환경 시설물, 폭우 및 폭염 등 기후재난에 대비하는 대피 및 방재 공간, 시민들의 기후위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시각매체 등이 제안될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적에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며, 총 상금은 800만원이다.

이번 공모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우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