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한강공원 내 수영장 및 물놀이장 6곳 17일 개장
-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월요일 휴장
- 태풍, 집중호우, 미세먼지 경보 시 운영 중단 가능성
- 시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준비 완료
종합 요약
서울시는 오는 17일 한강공원 내 수영장과 물놀이장 6곳을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개장하는 곳은 △망원 △난지 △광나루 △여의도 △잠실 △뚝섬 수영장 및 물놀이장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다만, 기상 및 대기질 상황이 악화될 경우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태풍, 집중호우, 미세먼지 경보 발령, 초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 시행 시 수영장과 물놀이장 운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시민들이 한강 수영장 및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운영 중단 시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이나 해당 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