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외국인 근로자 대상 산업 현장 안전 교육 강화
  • VR 활용 추락, 끼임, 부딪힘 사고 체험 학습
  • 화재 및 폭발 상황 체험 교육 포함
  • 다국어 안전보건표지 식별법 및 마스크 착용법 교육

종합 요약

음성군과 한국교통대학교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3대 다발 사고인 추락, 끼임, 부딪힘 사고에 대한 VR(가상현실) 체험을 포함하며, 화재 및 폭발 상황에 대한 실제적인 체험 학습도 제공한다. 교육 과정에는 기본적인 산업안전보건 지식 습득은 물론, 다국어로 제공되는 안전보건표지 식별법 학습과 방진·방독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법에 대한 1대1 지도도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을 수 있는 언어적 장벽을 낮추고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