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중부발전, ’38안전관리단’ 4기 공식 출범
  • 안 본부장, 안전관리단의 중대재해 제로 달성 기여 강조
  • 안전 문화 선도 및 역량 강화에 대한 기대감 표출
  • 중부발전, ‘KOMIPO 프론티어’ 2기 가동 병행

종합 요약

한국중부발전(이하 중부발전)이 ’38안전관리단’ 4기 출범을 알렸다. 안 본부장은 4기 출범식에서 ’38안전관리단’의 세밀한 점검과 기술 지도가 중대재해 제로 달성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중부발전의 선진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38안전관리단’ 4기 출범을 통해 안전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38안전관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기술 지도를 통해 중부발전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중부발전은 ‘KOMIPO 프론티어’ 2기 가동도 함께 진행하며 조직의 혁신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KOMIPO 프론티어’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고 적용하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발전은 두 프로그램의 가동을 통해 안전뿐만 아니라 경영 전반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르네 요점 뉴스 | 중대재해 |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