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SKT, VR·AI 기술로 3년간 중대재해 제로 달성
- VR 교육 시스템, 점검 기간 60% 단축 효과
- AI 이미지 판독, 판독 시간 85% 절감
- AI 기반 교육 강화로 사고 예방 효과 증대
- 안전 관리 고도화 및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
종합 요약
SK텔레콤이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산업 현장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며 지난 3년간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훈원 안전보건실장은 VR을 활용한 안전 교육 시스템이 현장 점검 기간을 60% 단축하고 이미지 판독 시간을 85%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이는 인공지능 기반 교육 시스템을 강화하여 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SK텔레콤의 안전 관리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VR 기술은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위험 상황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작업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잠재적 위험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한, AI 기반의 이미지 판독 시스템은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미세한 결함이나 위험 요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하여 사전 예방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러한 기술 융합을 통해 SK텔레콤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에도 SK텔레콤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안전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