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예천군,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 민·관 합동으로 안전의식 확산 및 예방 활동 전개
  • 안전한 일터 조성 목표, 관계자 20여 명 참여

종합 요약

예천군은 13일 예천읍 제1농공단지 일원에서 안전보건지킴이와 경북도개발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대재해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계자들은 현장을 돌며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르네 요점 뉴스 | 중대재해 |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