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에어부산, 산업 재해 비상 대응 훈련 시행
  • 임직원 대상 AED 사용법 교육 등 실시
  •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안전 의식 고취 목표

종합 요약

에어부산은 지난 11일 부산 강서구 사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산업 재해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다. 에어부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임을 강조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강화되는 안전 규제 및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회사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실제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