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부산, 금정구 공동주택 관리 지원 심사 예정
- 부산 시장, 방송 출연으로 시민 소통 예정
- 경기남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점검 실시
- 과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이·취임식 진행
- 대전·세종·충남, 재난 안전 실무위원회 회의 예정
종합 요약
부산, 경기남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는 4월 21일 화요일에 재난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에서는 금정구청장의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사위원회 참석과 부산시장의 사사건건 방송 출연, 사하구청장의 임시회 본회의 참여가 포함된다. 경기남부 지역에서는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한 현장 점검과 대책 회의가 열린다.
과천시에서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와 안전관리실무위원회 회의가 개최되며, 태안군 노인지도자 연수와 계룡시 2026 안전보안관 위촉식 등 지역별 안전 관련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이 일정들은 각 지역의 재난 대비 및 안전 관리 강화 노력을 보여준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