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복대 건설교육원, 중대재해 관리실무 교육과정 신설
  • 건설 현장 중대재해 예방 및 법적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비상 대응 계획 수립 등 실무 중심 교육
  •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 및 피해 최소화 목표

종합 요약

경복대학교 건설교육원이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법적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중대재해 관리실무’ 특성화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대재해 발생 시 기업의 책임과 의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방안, 비상 대응 계획 수립 등 실질적인 관리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 건설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관련 법규 준수와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경복대의 이번 교육과정 개설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관련 법규 해석 및 적용, 위험성 평가 기법,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 분석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수강 대상은 건설 현장 관리자, 안전 담당자, 관련 실무자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