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완주군 석학천 재해복구사업 3년 만에 완료
  • 총 119억 원 투입, 하천 정비 및 교량 재가설 진행
  • 유실·붕괴 제방 확장·재축조로 하천 시설물 개선
  •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 동시 추진 중

종합 요약

완주군이 3년간 총 119억 원을 투입하여 석학천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하천 정비 2.8km, 교량 재가설 3개소 등을 포함하며, 유실 및 붕괴된 제방을 확장·재축조하여 취약한 하천 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재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장선천, 괴목동천, 성북천의 재해복구사업도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르네 요점 뉴스 | 교량붕괴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