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여름철 농업 재해 대비 체계 강화
- 수해 대비 장비 사전 확보 및 점검
- 시설채소 농가 비닐하우스 피해 예방 강화
- 침수 및 강풍 피해 최소화 노력
종합 요약
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배수펌프, 양수기 등 수해 대비 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여 침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시설채소 재배 농가에는 폭우와 강풍에 대비해 비닐하우스의 비닐 고정끈과 골조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노후 시설 점검 및 보수, 비닐 고정 보강 등 피해 예방 조치에도 만전을 기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침수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