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제주도, 민간 건축물 지진 안전 인증제 도입
- 인증 건축물에 최대 3,600만 원 지원
- 내진 안전성 강화 및 지진 피해 예방 목적
- 건축물 안전 확보 및 재해 대응 능력 향상 기대
종합 요약
제주도는 민간 건축물의 내진 안전성을 높이고 지진 피해 예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진 안전 시설 인증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민간 건축물이 지진 안전 인증을 받으면 최대 3천6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지진 안전 기준에 부합하도록 건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진 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인증 기준 및 지원 절차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민간 건축주의 부담을 줄여 적극적인 내진 보강을 유도함으로써, 제주 지역 전체의 지진 재해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