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울주군 반천리, 상습 침수 지역에 재난대피 복합시설 건설
  • 방재 기능 유지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재산 보호 목표
  • 올해 홍수기 이후 본격 공사 착수 예정
  • 설계 용역 마무리 단계, 재난 시 신속 대피 가능 구조

종합 요약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천리가 상습 침수 피해 해소를 위해 재난대피형 복합시설을 건설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해당 사업이 유수지 본연의 방재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재산 보호를 목표로 하는 ‘재난대피형 맞춤 사업’이라고 밝혔다. 현재 설계 용역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올해 홍수기를 피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복합시설은 침수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시설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상습 침수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지원이 가능한 형태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반천리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