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울산TP, 중대재해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대한산업안전협회, 산단공, 케이모빌리티클러스터협회와 협력
-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목표
- 울산형 중대재해 예방 모델 본격 가동
- 고용노동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지원 사업’ 일환
종합 요약
울산테크노파크(울산TP)는 14일 대한산업안전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케이모빌리티클러스터협회와 함께 지역 내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울산 지역 중대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중대재해 발생 위험 요인 발굴 및 관리 △안전 교육 및 컨설팅 제공 △안전 기술 개발 및 보급 △관련 정보 공유 및 협력 채널 구축 등이다.
울산TP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고,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형 중대재해 예방 모델’을 본격 가동함으로써 중대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관련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여 기관들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15]